정치

제8대 남원시의회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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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회는 지난 7월 3일 10시 제223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의장단 선거를 실시해 전반기 의장에 윤지홍 의원(3선), 부의장에 양해석 의원(3선)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제8대 의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제8대 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윤지홍 의장은 제8대 의회 임기 동안 시민 여러분과 소통, 화합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남원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이자 최고 의사결정기관으로서 의회의 모든 업무와 의정활동을 시민 중심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원시의회는 7월 6일 10시 제2차 본회의를 갖고 3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함으로써 제8대 남원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며, 이번에 선출된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은 2020년 6월 30일까지 2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당초 7월 3일 오후에 예정된 개원식은 장마와 태풍 북상 등에 따른 재난 대비를 위해 취소하고 7월 6일 상임위원장단 선출 후 내빈 초청없이 간소하게 개원식을 진행하여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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