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미선의원 5분발언-청각과 언어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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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통역을 필요로 하는 장애인에게 적절한 수어통역을 지원하여 의사소통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최고의 복지는 수어다.

청각장애인의 구직, 직업훈련, 근로 등 직업 활동과 사법·행정절차, 병원과 관공서 등 공공시설 이용시 불이익이 없도록 수어통역을 지원해야 하며,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는 공공행사에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에도 수어통역이 이루어져야 한다.

우리시 행사추진시 수어통역을 필수로 제공하여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을 지원하고 의사소통 권리를 보장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시 홈페이지 홍보영상물, 홍보판 영상매체 등을 제작 및 게재할 때도 수어통역을 지원하고 웹 접근성을 보장하여 비장애인과 차이없이 동등하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청각장애인들의 정보접근성을 보장하여 의사소통에 불편함을 줄이고 차별받는 일을 없앰으로써 청인 중심의 사회에 적극적으로 통합하려는 장애인의 욕구와 요구에 제도적으로 대응하고 노력해주시기 바란다.

두 번째는 수어활성화와 의사소통 환경개선을 위한 시책마련이 필요하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민원실에 수어통역 인력을 배치하고 있으며, 공무원 수어교실을 운영하는 등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임실에서는 지난 1월 수어제라는 행사를 개최해 청각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개선하고 청각장애인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다가설 수 있는 통로역할을 했다고 한다.


남원시도 청각장애인에 대한 새로운 시책 마련에 관심을 가져주길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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