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형규 의원 5분발언- 청소년수련관 주변 유해환경 정비

최고관리자 0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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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수련관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충정로 72번지에 60억을 들여 연면적 2,609평방미터에 지상 3층 규모로 조성하여,오는 9월에 개관할 예정이다.

그런데 남원시는 학부모를 비롯한 많은 시민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청소년수련관 개관을 앞두고도,청소년 유해환경을 제대로 정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남원시는 유해환경감시단, 자율방범대, 중앙지구대 등과 연계하여 청소년수련관 주변 환경 순찰 및 감시활동을 강화한다고 하지만,이런 방법으로는 유해환경에 상시 노출되어 있는 청소년들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될 수 없다.

선미촌 기능전환으로 전통문화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도심을 활성화 하기 위해 전주시는 2014년부터 여성단체, 언론계, 도시계획 전문가, 경찰서, 시의회, 관련 부서가 참여한,선미촌정비 민관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폐·공가 및 성매매업소를 적극적으로 매입하여문화예술 거점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한, ?전주시 성매매피해자등의 자활지원 조례」를 제정하여성매매피해자등에 관한 실태조사,피해자 보호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 설치·운영, 피해자 상담, 생계비 및 직업훈련비 지원 등을 위한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근본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남원시도 민관협의체 구성, 적극적인 토지·건물 매입,관련 조례 제정 등을 통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남원시도 청소년수련관 주변 유해환경 정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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