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안전경제건설위, 비회기중 사업장 현지답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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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회 안전경제건설위원회(위원장 김종관)가 회기 종료 후에도 절정에 달한 폭염도 뒤로하고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위해 위원회 소관 주요사업장 현지답사에 나섰다.


경건위 현지답사는 지난 16년 4월 정식 개관해 계절별 맞춤형으로 운영되고 있는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전시관을 가장 먼저 방문해 곤충특별전과 물 놀이터를 살펴봤다.


이와 함께 경건위 위원들은 지리산 허브밸리, 화장품산업지원센터, 흥부골 자연휴양림, 남원 일반산업단지, 화물공영차고지, 도로관리사무소, 친환경미생물배양센터, 요천생태습지공원 등 10개 주요사업장을 현지 방문해 추진상황과 운영현황을 챙겼다.


특히 경건위는 방문한 주요사업장 외에도 추경예산으로 편성된 사업현장과 주민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곳도 찾을 예정으로 9월 정례회 이전 답사를 종료해 국가예산확보 방안모색 등 효율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행정과 같이 고민해 나갈 계획이다


안전경제건설위원회 김종관 위원장은“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병행해 실정에 맞는 대안을 발굴하고 발전방안을 찾아 우리시가 발전하고 시민이 행복한 남원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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