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용호 의원, 농산어촌 지역개발사업 예산 국비 285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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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거점육성·시군역량강화·농촌다움복원·마을만들기 사업 남원 82억, 임실 68억, 순창 13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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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남원·임실·순창)은 29일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지역개발사업 예산 28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지역별 예산은 남원 82억 원, 임실 68억 원, 순창 135억 원이다.


일반농산어촌지역개발사업은 지역민의 소득 증대와 기초생활 수준 향상, 지역 내 인구유지 및 지역별 특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국비 70%, 지방비 30%로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남원은 산동면과 아영면에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각 28억 원, 효기, 송내, 수월, 서당, 부석, 서정마을에 마을만들기 종합·자율개발사업 각 3.5억 원, 남원시 시군역량강화사업 1.7억 원이 지원된다.


특히 산내면 달궁마을은 산림청 산림지역 특화사업 개발을 위한 산림휴양치유마을에 선정돼 3.5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임실은 관촌면과 성수면에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각 28억 원, 신전마을에 마을만들기 종합개발사업 7억 원, 두월마을에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 3.5억원, 임실군 시군역량강화 1.6억 원이 지원된다.


순창은 풍산면, 적성면, 유등면에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각 28억 원, 구림 방화마을에 마을만들기 종합개발사업 6.7억 원, 읍 복실, 유등 오교, 적성 지북, 쌍치 중안, 인계 세룡, 풍산 유정, 금과 고례마을에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 각 3.5억 원, 동계 가작마을에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 3.2억 원, 순창군 시군역량강화사업에 2.1억 원이 지원된다. 


순창군 복흥면 가인마을은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되살리기 위한 농촌다움복원 사업으로 선정돼 14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용호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예산으로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와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부와 긴밀하게 협조해서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는 사업을 유치하고, 예산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남원·임실·순창이 모두 선정된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농촌 중심지 접근성이 제한적인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일상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기초 생활기반 확충, 지역 소득 증대, 지역 경관개선, 지역 역량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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