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시의회, 제2회 추경예산 7,519억 원 확정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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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시의회(의장 윤지홍)는 19일 제22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18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최종 확정 의결했다.


 2018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총 규모는 당초예산 대비 1.66%가 증가한 7,519억 원으로 123억 원이 증액 편성됐다. 그 중 일반회계가 당초예산 대비 123억 원이 증액된 6,922억 원, 특별회계는 변동 없이 597억 원이다.


 이번 2회 추경예산은 본예산 및 제1회 추경예산 편성 이후 국도비 보조금 사업예산에 대한 추가 및 변경 내시분과 추경 성립 전 사용 예산 그리고 시급한 신규시책사업 등을 반영하여 편성했다.


 추경예산의 재원은 국가예산확보 노력의 결과로 보통교부세 49억 원, 특별교부세 16억 원, 보조금 48억 원 등을 증액 편성한 것으로 이는 우리시 재정 부담을 완화했으며, 지역현안사업과 일자리창출 등을 위한 지역개발사업에 편성되도록 집중 심사했다.


강성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제2회 추경은 한정된 예산의 범위 내에서 예산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선심성·행사성, 불요불급한 예산여부, 유사 중복사업의 유무 등 낭비적 요인이 없었는지, 합리적인 재원배분이 이루어 졌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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