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365베이비프리마켓 신설과 부각산업 활성화 대안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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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회 박문화 의원(4선 / 향교·도통 선거구)이 최근 저출산 문제의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양육비용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365 베이비 프리마켓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현재 출산계획이 있거나 임신중 예비모와 만 9세 이하 자녀를 둔 여성가족부 육아문화 인식조사를 인용 양육비용 부담은 저출산의 주요한 원인이라고 인식한 응답자가 94.6%이며 이 가운데 92.8%는 자녀양육비용으로 인해 부부의 노후 준비가 부족하다라고 답했다며 양육비용이 출산에 영향을 미치기에 사회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박 의원은 아이는 자라는 과정이므로 옷이나 장난감 등은 물려 쓰거나 돌려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91.8% ) 항목에 대한 동의 정도가 높았던 점은 중고육아용품 구매와 육아용품 물려받기 경험비율이 높고 육아비용 감소에 실질적 도움이 된다는 점을 인식했기 때문이라며 출산율제고와 자원의 순환으로 지구 환경의 미래를 생각하는 착한 소비 촉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도 베이비 프리마켓을 관공서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연중 마련한다면 비용부담도 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 육아용품은 풍족하나 빠른 아이의 성장으로 사용기간은 짧고 물려줄 동생이 없는 현실로 값비싼 물건이어도 사용하지 않으면 쓰레기로 전락될 수 있어 고가의 출산·육아용품이 한번 쓰고 버려지는 낭비의 주범으로 시민들의 자율기부 및 물물교환으로 전개될 수 있도록 “365베이비 프리마켓” 설치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또한 부각산업과 관련 박 의원은 걸그룹 마마무 화사가 부각을 먹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2016년 4-50억원이던 매출이 급격히 신장되어 올해는 100억원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남원시 부각산업이 전국적으로 이슈가 될 만큼 성정해 가고 있지만 HACCP 인증을 받은 1개업체를 제외하고 나머지 업체들이 모두 영업정지 등 영업상 불이익을 받게  된다면 경제적 타격을 받을수 받게 없으므로 현재 HACCP 인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경영체의 시설현대화에 필요한 예산 지원이 가장 시급한 문제이며 홍보에 대한 다각적 투자가 필요하며, 인기그룹 마마무의 화사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방안, 도심권 지하철 광고, 주요일간지 게재 등 적극적 홍보추진을 강조하기도 했다.


박 의원은 또 새로운 신메뉴 개발을 위한 핵심 소재를 확보하고 제품을 표준화 할 수 있도록 공정확립 및 제품의 다각화, 지리적 표시제 선점 및 일시적 현상에 그치지 않고 부각산업이 남원시의 대표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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