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거점스포츠클럽 복싱선수단 우수한 성적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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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원 거점스포츠클럽(회장 진봉모) 복싱선수단이 경북 구미 박정희 체육관에서 25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 제48회 전국 시도 복싱대회 겸 제6회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 생활복싱대회에서  금1, 은1,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2006 도하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인 송학성 감독의 지도아래 엘리트 4명, 생활체육 2명이 출전한 남원 거점스포츠클럽 복싱선수단은 종별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했전 엘리트 부분 –42kg급 곽효준 선수가 아쉽게 동메달에 그쳤지만, -80kg급 최민용 선수가 동메달을 그리고 생활체육 -80kg급 윤영식 선수가 금메달 -70kg급 김정희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생활체육 분양의 윤영식, 김정희 선수는 5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거점 스포츠클럽에서 복싱에 입문, 다른 선수들에 비해 출발이 늦었음에도 노익장을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이뤄냈다.


남원거점스포츠클럽 엘리트 복싱선수단은 청소년대표 합숙훈련으로 이번 대회에 불참한 최원태 선수를 비롯해 종별 선수권대회 우승자 곽효준 선수 등 주축 선수들 대부분이 2학년으로서 3학년이 되는 내년에는 더욱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으며, 이를 위해 송학성 감독의 지도하에 여름에도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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