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용성고 전국FFK전진대회서 전북 최고성적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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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매력적인 직업계고 육성사업 대상학교로 선정 「꿈틀꿈틀 용꿈 대박 프로젝트」브랜드명으로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남원용성고등학교(교장 이효원)가 올해 전남 강진 및 순천에서 열린 제47년차 전국FFK(한국영농학생)전진대회에서 전북 최고 성적인 금상 2명, 동상 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FFK전진대회는 농업분야 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대회로 올해에는 20개 분야 1,000명이 참여했다.


조경설계분야 전국 1등으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임요원(식물자원과 1년)학생은 “처음 특성화고 진학하는 것을 망설였는데 지금은 무척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선배들 중에는 공무원이나 한·뉴질랜드 FTA연수생으로 해외연수를 가신 분도 있다. 나도  열심히 해서 당당한 사회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동안 특성화고에 대한 이미지 개선과 학교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효원 교장은 "내년에는 전교생들에게 중장비(지게차, 굴삭기 등)관련 자격증을 의무적으로 취득하게 하고, 기숙사 신축에 따른 체계적인 교육활동으로 공무원, 공공기관, 중견기업 취업할 수 있는 여건이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 며 학교에 대한 끊임없는 지역의 지원과 관심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남원용성고등학교는 자유학기제 지원 및 평생교육프로그램으로 목공체험교실, 압화체험교실, 로봇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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