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예촌 전통한옥체험관 전북 건축문화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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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시가 광한루원 관광권역 확장을 위해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원예촌이  ‘제19회 전라북도 건축문화상’ 공공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라북도 건축문화상은 전라북도 건축문화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 2000년에 시작돼 올해로 19회를 맞이하고 있다.

올해 공모에는 공공·일반·학생계획·건축사진 분야 등 7개 부문에 총 110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공정하고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선정된 부문별 수상작은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전북도청 1층 기획전시실과 로비 등에서 전시된다.


한편 공공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남원예촌 전통한옥체험관은 2017년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해 한국관광 최고의 브랜드에 수여하는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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