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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하계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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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오자)은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여름방학을 맞은 중고등 청소년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관심을 높이고자‘2018년 하계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열었다.


   이번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는 첫날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장애이해교육, 흰 지팡이와 휠체어를 이용한 장애체험을 진행했고, 둘째 날 남원의료원과 연계한 ‘4분의 기적’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복지관 이용장애인과 함께하는 컵 빙수 나눔 활동프로그램으로 마무리 됐다.


   자원봉사학교에 참여한 권 모 학생은 “심폐소생술교육은 기본지식뿐만 아니라 위급한 상황에 유용하게 쓰일 실천방법을 배웠고, 장애인분들과 함께했던 조별활동프로그램은 배우고 실천하는 봉사활동의 즐거움을 몸소 느낄 수 있어서 이전의 봉사활동과는 차별화된 색다르고 특별했던 활동으로 잊을 수 없는 좋은 경험이자 추억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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