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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인터넷신문(방송)을 방문해주신 네티즌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남원인터넷신문(방송)은 사회의 눈과 귀가 되고자하는 사람들이 모여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을 출향인을 비롯해 지역 주민들게 신속 정확한 뉴스를 전달하고 태동되었습니다.

“지역 뉴스를 최고의 가치로”

남원신문이 1991년 창간된 이래 지역 대표 언론으로 정론지로 자리잡아왔습니다. 하지만 주간신문이라는 시공간적 한계로 인해 급변하는 고도 정보 사회 환경 변화에 따른 다양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에 대처할 수 없다는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온라인상 남원인터넷신문(방송)을 오프라인에는 남원신문을 각각 별개로 운영함으로써 지역 밀착형 콘텐츠를 지면과 함께 인터넷을 이용하여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지역내 멀티미디어 서비스 강화”

남원인터넷신문(방송)은 변화되고 있는 새로운 영상미디어시대에 걸맞게 읽는 뉴스에서 보고 듣는 뉴스 제공으로 생생하고 생동감 넘치는 미디어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

남원인터넷신문(방송)에서는 지역내 다양한 문화집단과 교류를 통해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 앞장서 나갈 계획이며 지역발전의 핵심적 요소가 될 문화콘텐츠 개발을 통해 문화가 있는 도시, 행복한 삶이 있는 도시 남원을 만들어 나가는데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가겠습니다.

“시민이 만들고 시민이 주인되는 남원인터넷신문(방송)”

남원인터넷신문(방송)은 약자들의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시민의 알권리가 충족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진정한 시민이 주인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함께 노력할 때 우리 사회는 밝아집니다. 보다 투명한 사회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더불어 보다 나은 양질의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시민여러분과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